친절함
전망좋음
그러나 값은 약간 쎔
시간 좀 내서 설악산에 가족 여행와서 속초에 처음와봤습니다. 추천만 보고..들렀습니다.
밤에 와서 그런지 몰라도 경치를 볼 수가 없었습니다.
홀에서 추천해주는 것 시켰는 데요.
다른 것 시키면 먹을게 없는 것 처럼
서빙보는 사람이 애기를 해서..
모처럼의 여행이라 즐시간 가지려고..했는데요
제가 호갱이 된 것 같아요..
가족들(어른5.애들 4)과 같이 중자리 2개 시켜서 먹었는데 가격이 세네요.(40만)
.여행 전에 들렀던 일식 집이 푸짐하고는 싸고 서비스도 좋았구나 하는 생각을 이 가게를 통해서 했습니다.(평소 비싸고 먹을게 없다 생각햇던 곳이 엿는데..)
.모처럼 가족들과 즐 시간 가지려고 비용은 그 다지 생각하지 않았는데요.
서빙 보시는 분이 호갱 만드시네요.
불쾌한 부분이 잇엇는데여.
주문할 때 애기햐준 거랑..음식이 나올 때 랑 다르네요.
(3테이블에 맞추어 음식 나누어 준다고 해서 시켯는데 2테이블로 해서 해준다고..해서시켰는데.
테이블이 왜 2개로 나오냐고 애기하니까.
그런 말이 한적 없다고..15분 전에 애기해놓고서..)
좀 비쌀 수는 있는데..
. 벌거 아닐 수도 있지만 주문을 시킨 저는 많니 언짢았습니다.가족 생각해서..
그냥 즐 시간 가지려고 느냥 넘어 갔습니다.
가격대비 가성비는 minus~~
속초 물가 많이 쎄네요.관광지라서 그런지..
시키려면 싼 것(8만) 시켜먹는게 나을 듯 합니다.
회는 신선합니다.
다시 속초에 오게 되면 다시 올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이 가게로 인해 속초에 대한 이미지가 좋지 안네요.
호갱 만들어준 곳으로.
.추천만 보고 그냥 생각없이 들어서 추천하는 것 시켜서 들은대로 생각했는데
큰 교훈 얻었습니다.
주변에 회집 많습니다..
궂이 추천보고 여길 올 것 까지는
여행 중에 이곳에서 즐거워야될 시간이 불꽤함으로 바뀌어서 몇자 적습니다.
속초에서유명한곳.바닷가에있어경치구경하기좋음.왜횟집들은바닥에앉아야하는지.개선의필요가있음.맛도그냥.확실히일식집은아님
매우 청결하며 탁트인 바다조망이 너무 좋음.
합리적인 가격에 회와 대게를 먹는것이 큰 장점임.
그럭저럭 잘 나왔다. 일반횟집이라고 생각했을때 나오는 수준으로 나온다.
어제 돔회는 정말 맛있네요.생전에 세명이 회를 다먹을때 까지 꼬리가 움직이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싱싱한것이었으니 매운탕도 두말할 나위가 없지요.스키다시는 보통입니다. 바다 바라보며 먹는 회는 정말 좋았습니다
바다가보이는 곳에서 잘 차려진 대게, 회 한상받는기분이 참좋아요
8만원 짜리 광어회를 주문함. 각종 쓰끼다시가 나오는데 오징어 회가 괜챦았음. 멍게도 냄새가 전혀 안나게 잘 했어요. 근데 막상 회가 회를 무슨 짤순이에 돌렸는지 촉촉한 맛이 하나도 없이 퍼석퍼석한게 이건 뭐 닭가슴살도 아니고 와 그렇게 바싹 마른 회는 내 생전 처음 먹어봄. 회로 술 먹기 싫어져서 매운탕을 시켰는데 이건 뭐 설상가상. 생선 국물 맛은 한 방울도 안나고 닝닝~ 해가지고 설마 이런 맛이 아니겠지? 더 졸여야 하나 보다 하고 졸였더니 완전 소금국 ㅋ 이런 게 맛집이라니 믿기지가 않는다.
전망이 좋은 곳. 서비스도 만족할만함. 5층 건물 전체가 횟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