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이 너무 좁고 복잡함
막상가면 별로 볼 것 없음.
전망이 아주 끝내주네요
하지만 군휴양소가 좋은 자리를 다 차지하고 있어서 별 네개 ㅋㅋ
정자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물도 맑고 참 좋습니다
해변 및 경관은 좋으나 주차시설이 너무 부족.
1박2일 프로그램에서 과장된 면이 있음.
경치가 좋음 가보면 가슴이 뻥뚤리는 느낌~~
꼭 가봐야하는 경치가 끝내주는 곳. 주차공간이 좁은게 단점.
경관이 아주 아름다워요. 조선 건국에 일익을 담당했던 조준과 하륜이 한때 지냈다고 합니다.
경치가 정말 멋집니다. 바다와 바위, 소나무가 참 잘 어울려요
경치 구경하는 곳. 등대는 폐쇄되어 외관만 있다.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기 좋는 곳
보고 있으면 가슴이 확 트이는 곳
어렴풋이 북녘 금강산, 해금강 쪽이 보임
주변경관이 좋음. 탁트인 바다를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