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나물들은 자극적이지 않아 나물고유의 맛을 느낄수 있었어요.
상차림 정갈해서 어른들 모셔가기도 좋았고 아이들도 잘 먹었어요.
한번쁨 죽통밥을 먹기엔 나쁘지않습니다. 10여가지 나물들과 잡채 파전 제육볶음등을 추가해 총 20가지반찬을 줍니다. 가짓수가 많긴한데 재료의 맛이 다양하게 살아있는편은 아니라 장점을 살리지못해요. 죽통밥과 전체적인양은 성인남성 1명분에 못미칩미다.
대나무에 밥을 짓어 맛과향이 아주 좋아요
조용하고 주인사장님 인심이 후하시고
가믐인데도 풀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물이 너무 푸짐하고 짜지않아서 많이 먹게돼
추천하고 싶은 맛집이다
나물반찬이 너무 맛있다 종류도 많다
광고대비. 가성비 초악임
절대 비추천함.
상기의 리뷰가 청말 임니다.대통을 여러번 쓰는것 같고 양도 적고 지리산 인데도 불구하고 먹을 만한 나물도 없습니다.비싸고 13,000원
죽염으로 간을 하였다는데 맛이 다소 짜고, 가격 대비 양은 물론이거니와 음식의 질은 현저히 떨어집니다. 2인에 26000원 지출하기엔 아까운 상차림입니다. 현란한 광고에 저처럼 현혹되서 돈낭비하지 마세요. 맛없는 반찬으로 꾸역꾸역 배를 채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절돼~~후회합니다~~가격 대비 상차림 불만족~~후회 합니다~~차라리 짜장면 먹을걸
대통밥에는콩2개은행1개그리고밤2개로끝이나눈대통밥입니다절대오지마세요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