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함. 식사하면 주차비는 없으나 발렛비용 1천원이 부과됨
샐러드바는 점점 구려져서 3만원이 아까움.
스테이크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닥
돈 다주고 먹으면 호구
초밥이있고 립은없는 곳 주차비는 1000원을 내야하는 곳
음식도 좋지만
쾌적한 내부와 올림픽공원이 보이는 외부 전망이 아주 좋음
음식 괜찮음. 넓고 밝아서 좋음. 발렛 좋음. 시끄러움.
넓고 편안한 분위기. 빕스 매장 중 가장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샐러드바 리필이 제대로이루어지지않음
테이블 세팅이 매우 좁아서 불편하고, 가깝다보니 대화를 하기가 힘들어 더 크게 말을해야한다. 매우 시끄럽고 타 뷔페보다 강점은 모르겠음 접근성이 좋으니 가는 정도
가족단위 모임하기 좋습니다. 1층 단독건물에 있어서 낮에 채광도 좋고 최근에 메뉴가 리뉴얼되어서 아주 좋아졌어요.
잠실점 문닫는 바람에 얼결에 왔다..
실내 분위기도 좋고 립무제한도 좋고 1층이라 밖도 보이고 채광도 좋다..
샐러드 메뉴도 다른 지점에 비해 좋은편!!
Perfect dinner place for family with Buffet dishes. Friendly staffs for foreigners and clean enough tables with excellent parking spa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