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착한가격인데 주메뉴인 한정식은 3인분 이상이라는거
오래된 곳이지요. 건물은 낡았으나 그것도 또 나름 괜찮습니다. 음식은 뭐 비슷힙니다.
팀워크샾 다녀옴. 벌레가 무지많음 ㅡㅡ
일반적인 한식집
무한리필 먹으러
자가용타고 올정도로 무척 맛이 있진않다
가족들과 함께 놀러올만한 곳
분위기가 별로
뛰어난 맛은 아닌 평범한 맛이네요.
고기 무제한 제공되는 펜션이라 해서 팀 워크샵으로 갔다가 실망 가득.
음식점을 펜션으로 개조한 듯한 인테리어와 차가운 바닥에 4월말에 덜덜 떨며 숙식.
무제한 고기 부페라는데 더 달라고 하면 신경질 내심.
노래방 기계가 있는데 민원 들어오니 틀지 말라고 함.
펜션 내 가스렌지 가스 떨어져 달라고 하니 사라고 함.
매우 불쾌한 경험이었음.
정통 한정식은 많이 벗어났으며 육류 외 게타 육식 고기 전문점 임 정통 한정식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