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배마실은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소년 시절을 보낸 곳입니다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는 그의 나이 15세 때 모방 신부에 의해 마카오로 유학을 떠나게 될 때까지 몸과 마음을 준비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사제가 된 후 어머니 고 우르술 라와 감격의 재회를 한 곳이기도 합니다
은이 성지는 김대건 신부가 첫 사목지로 택한 곳이며 공소를 설립한 후 조선 땅에서는 처음으로 신자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했고 또한 체포되기 직전 공식적으로 최후의 미사를 드렸던 곳이며 또한 모방 나 신부가 사목을 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목숨을 다하여 하느님을 첫 번째 자리에 모시고 신앙을 증거 하신 순교자의 얼을 잊지 않겠습니다
은이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이신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기념하는 성지로서 신부님께서 서품 받은 기념경당을 조성해 놓았음.
은이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