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에서 유명한 산부인과 & 조리원
산부인과와 내과, 소아과, 피부과 진료가 가능하며 산모를 위한 문화센터도 있다.
사람마다 평가가 갈리지만 저는 편안하고 좋아네요. 제왕절개로 출산을 해서 걱정 많았는데 전체적으로 친절하셨습니다.
주차난..빼곤 괜찮은듯..
어제 집사람 네째 자연분만하고 내일 퇴원예정입니다.
분만실에서 26시간 고생하다 출산했는데
이곳 간호사들은 적극성이라할까 그런게 없고 아주 불친절합니다.
하다못해 주차관리원까지
세째까지는 영통연세모아에서 출산하고 2동탄으로 이사하면서
어쩔수없이 이곳으로 다녔지만
연세모아와 너무 비교됩니다.
입원실에는 집사람이 허리통증을 호소해 핫백을 달라고 하니 없다고하고
허리복대라도 달라고하니 자연분만은 필요없다고 해서
집에 있는거 가져왔습니다.
출산이 26시간 걸린것도 간호사가 좀만 더 신경써주었다면
내진할때 아기 좀 밀어주고
아기 빨리 내려오는 요령을 일찍 알려주었다면 이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을겁니다.
혹시 이곳 평이 궁금해서 이 글 읽는분 계시다면
절대 비추입니다.
수술은 잘 할지 몰라도 자연분만은 절~대 비추입니다.
유명하다고 소문만 났을 뿐.
바이럴에 속아서 간 내가 잘못이지.
1. 가격
- 타 병원에 비해 전반적으로 비쌈
- 매 회 영수증을 보험제출용으로 줘서 따로 챙길 필요가 없음
2. 산부인과
- 유명한 원장으로 해서 인지 친절하긴 해도 시간에 쫓기는 듯한 느낌의 진찰로 편안한 느낌은 받지 못함
- 출산 : 야간 당직 간호사 매우 불친절. 대부분 어리고 안겪어 봐서인지 아픈걸 당연하다고만 답변해서 산모에게 스트레스 이중 고통을 줌
but, 오전타임으로 간호사들이 바뀌고 나서 부터 천국이 됨. 아픔을 이해해주고 상황에 따라 상담, 힘주기 등 적절한 도움을 주심
- 산후 검진(12만원?) 비싸기만하고 결과지도 안주고 왜했나 모르겠음
3. 소아과
- 불친절!!! 배정받는 의사가 불친절해서 계속 바꿔봤는데도 다 불친절. 쳐다보지도 않고 원래그래요. 이럼
- 오히려 간호사들이 친절함
- 이 병원자체 진료가 비싸다곤 해도 예방접종약은 터무니 없이 비쌈. 타은행 대비 2만원 정도 비쌈
4. 입원
- 출산하고 입원했는데 병실이 너~~무 건조하고 더움. 공동 난방이라 개별온도 조절안되서 문열고 지냄
- 미역국 3끼 다 먹어도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