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그냥
양호한편~
아 정말비추임 여친이랑 갔다왔는데 돈이아까워요 음식도 별로없고 스시랑롤뿐이네 그리고 음식이비어있는데 늦게 채워주네요 개인적으로 최악이었음
정말별로에요 뷔페음식이니 어느것이든한가지정도는 괜찮은게있어야ᆢ 정말먹어본음식중최악이었어요
사진추가가 안되네; 솔직히 여기 제 생일이라 일일히 알아보고 버스타고 왔습니다 처음에 맨꼭대기라 뭐 저런데있나했는데 일단 겉으로만봐서는 안되겠다는생각에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런데 들어가서 음식을먹으려니까 음식도 식어서 미지근한상태로 먹어야되고 다꼬야끼생명인 소스도 없고 아이스크림에 쓴맛(?)암튼 이상한맛이나더라구요 먼저리뷰쓰신분과는다르게 전 스테이크 받았습니다 스테이크는 그래도 먹을만했는데 크기도작고 게다리놔둔거 있는데 살도 조금밖에 안들었어요;;
다먹고나면 부가세 추가해서 받고요
차라리 그 근처에 더 맛있는데 많았는데 괜히간생각이들더군요 비추천 합니다
어른 한명에 15000원정도 드는데 2명가면 부가세 추가해서4만원정도ㅠ
먹어보면 느낌이 다릅니다 엄청많이 먹던 저도 여기서는 입이 금세 질려요;;
일단 엄청 불친절함ㅋㅋㅋ 주인 아주머니는 좀 착하신데 주인 아저씨 같은 사람 완전ㅋㅋㅋ 장ㄱ사하기 싫어보이심ㅋㅋㅋ 음식도 잘 안나와서 기다려야하고 아이스크림은 잘 안얼어서 얼때까지 기다려야함ㅋㅋㅋ 스테이크 잇는데 그거 달라고 하면 숨겨놓고 업다고 그러고 완전 손ㅁ
님이 거지??? 거지인듯이 취급하는듯ㅋㅋㅋ 웨이터 분들은 접시만 치워주시니 뭐 친절한지 아닌지는 모르겟음 젤 인상남앗던 건 스테이크 잇는데 업는척하는 님들과 카운터보던 아저앀ㅋㅋㅋㅋ 손님을 매달리게하는 재주가 잇으심^^ 음식은 괜찮앗으나 초밥 이런 건 좀 신선도가 떨어지는듯ㅋㅋㅋ 부페에서 뭘 바라냐지만ㅋㅋㅋ 아무튼 전체적으로 별롴ㅋㅋㅋ일단 애기들 컨트롤 못 하는 부모님들도 많이 계시곸ㅋㅋㅋ 하ㄷ긴 이런 거 싫으면 비싼 데 가야겟죠?? 아무튼 다시 가고싶지 않고 비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