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탶들은 친절하고, 음식은 회전 초밥임에도 신선하고 괜찮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밥을 먼저 만들고 위에 얹는구조라 약간 밥이 신선도가 떨어짐. 먹는 시스템이 독특한데 먼저 5개의 초밥을 골라서 주문해서 받아 먹고 회전초밥도 같이 먹는 시스템.
밥이 맛이 없어서 좀 남겼다고, 손님에게 지시하는말투로 훈계하는 식당.
스시먹다가 기분 나빠서 나왔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스시 중 최악.. 1시간 무한인데 회전대에 있는 초밥들 퀄리티가 너무 낮아서 아무도 안집어감.. 스시들 말라 비틀어져있고 다른메뉴들도 먹으라고 내놓은건지 의심스러운 수준이었음. 절대 다신 안감
먹고 장염증세로 지금 설사 구토 반복중입니다. 부디 가지마시고 이 돈으로 다른 뷔페 아닌곳 가서 양질음식 적게 드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으로 회 질이 나쁩니다. 특히 어패류 초밥 조심하세요
여기 2년 전에 알바블로그에 낚여서 부랄친구하고 갔다가 엄청 후회하고 왔던 곳이라 충격이커서 아직까지 잊지 못한 곳입니다. 기억나서 한번 검색해봤는데 얼씨구? 아직도 여전하시군요 ㅎㅎ 정신차리시길.. 가격도 2만원 중후반대로 상당히 비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맛이나 퀄리티는 쿠우쿠우수준입니다..아니. 어쩌면 그보다 못할 수도..가게 위치만 안좋았어도 진작에 망했을 곳.
살다살다 초장발라서 회전초밥 돌리는 곳은 처음봤습니다ㅎㅎ
중요한 사람 접대하기에 나쁘지 않다 국회의원들 회동도 자주 이뤄진다 하지만 맛있어서 찾는 집은 아님
대기시간도그리길지는않았고 가격대비음식도좋았음한번더가고 주변분들한테도추천해줄만함
점심시간 1시간으로 정해져 있긴 하지만, 상당히 다양한 종류의 스시가 회전으로 돌아가는 무제한 초밥집. 예전에는 밥의 양을 최대치까지 끌어 올리는 짓도 했지만 요새는 제법 스시의 모양새를 갖춰 가면서 심심치 않게 신메뉴도 출시하는 괜찮은 곳. 술 한 잔 하기에는 적절치 않지만, 점심시간에 두 명이 긴히 할 얘기가 있다면 추천함. 특히 1인당 5가지 스시메뉴를 한 판에 가져다 주는 서비스는 가공할만 함.
여지껏 먹은 부페 중에서 가격 대비 제일 형편 없어요 씨푸드 부페라고 해서 잔뜩 기대했는데,,, 씨푸드도 별로 특히 대게는 색깔 까지 죽어보이는 모양새 였고 고기도 스시도 사시미도 게장은 다리만 남아서 있구요 음식도 조금씩 채워 놓으니 정작 먹으러 가면 없고 ㅠㅠ 도데체 먹으면서 음식 걱정 해보긴 처음;;;
정말 많이 개선 해야할것 같아요 주말 저녁인데도 이정도 이면 런치는? 주중엔? 정말 실망 이었읍니다
동해도 HP건물 지하에 제 지인이 동해도 점에서 7월 초에 먹고 장염이 났네요본 사실을 해당 지점에 알렸더니 오히려 미안해하면서 해당 조치에 대해 고객에 잘 이해시키려고 또 좋은 이미지로 거듭할려고 노력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아서 많이 실망을 했습니다.
전에 몇번 갔었지만, 회도 전보다 싱싱하지도 않고 요즘 같은 여름에 어디 먹고 또 탈이나 나지 않을가 다른 방문하실 분께도 염려가 드네요
보니까 동해도가 국회의사당이 본점이고, 대표님이 강남점에 계시는거 같던데, 전체적으로 매장 관리 및 위생상태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심이 필요하십니다.
저의 경우, 1년 전에 동해도를 갔었는데 지점 매니저랑 점원이랑 소리지르면서 싸우더라구요 고객들이 초밥 레일에 둘러앉아 먹고 있는데 위협감이 들었습니다. 불안감에 먹으려니 체할것 같더라구요
여튼 위생과 매장 이미지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