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많은 식물과 화초가 있어요.좋은 구경많이 했네요.꽃향기가 아주 좋아요.
인위적으로 꾸며지지않고 자연을 그대로 살려놓은 듯 아주 아름답습니다.
고유종들도 많고 온실속 식물들도 추억을 만들어 주는 듯 합니다.
Botanic garden.
볼거리가 아주 많다. 넓어서 장시간 소요. 주관람로가 산책로라기 보다는 등산코스처럼 경사도가 높아 어린이나 노약자는 힘들 수 있다.
수도권에서 야생화촬영장소로 강추하는곳입니다
이곳에 가시면 우리나에서서 나는 4개절 야생화를 보실수있습니다
그리고 야생화 사진촬영은 오전중으로 하시면
나무잎사이로 들어오는 빛으로 아주좋은 작품을 말들수있는 시간입니다 .
평소에 보기 어렵던 다양한 (하긴 뭐 평소엔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았지만..) 꽃과 나무들을 보면서 여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곳 (실상은 그늘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더웠지만;;)
식물원 내에 커피나 음료를 마시며 쉴 수 있는 휴게공간이 있었으면.. 매점이 있긴 하지만 건 그냥 매점)
다만 관람료는 다소 비싸다는 생각이.
Such an amazing place..m
주변 관리에 신경써야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대충 한바퀴 돌아봐도 반나절이네요. 맛있는 도시락 싸소 가족과 연인과 함께 꼭 놀러 오세요.
한 번 가볼만 합니다. 액티비티도 신경 쓰시는 것 같아요.
9월달엔 안가는걸 추천 정말 볼것도없고 벌레가 너무 많음
정말 넓다.. 그런데 중간에 매점도 없고 음식물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어서 너무 힘들다.. ㅜ.ㅜ 그리고 사람이 많짚않아서 그런가.. 관람로가 정말.. 울창한 밀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