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시장이 어우러져 기분이 한결 날아갈 듯
대하축제 마지막날 방문.
대하구이와 바지락 칼국수 먹음.
맛은 괜찮으나 위생이 조금
육교는 오르는 재미도 있고 위에서 보는 경치도 좋음.
바람이 많이 불면 귀곡성이 남.
대하축제 기간에 방문했었다.
금요일은 조금 한산한 편이었음에도 붐빈다.
특히 차량이 많으면 들어가고 나오는데에 시간이 꽤 걸린다.
모든 바닷가가 그렇지만 호객행위가 꽤 많다.
삐끼 엄청 많고 주차장 복잡함 식당들 불친절함
인도교가 항구를 연결해 주는 운치 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