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만나교회는 서울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철원의 관문인 갈말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갈말읍은 군청, 경찰서, 세무서, 법원 등 관공서가 밀집되어 있는 행정구역입니다. 교회는 공무원 가족과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 군인가족, 농업인 등 다양한 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06년 5월 21일 개척되어 현재(2016년 3월)는 77세대, 174명의 교인들이 함께 신앙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철원만나교회는 신앙의 나눔과 삶의 회복이 있는 소그룹 모임 “속회”와, 행복한 신앙생활을 만들어가는 일대일 양육 “행복한 여행”을 통해, “사랑이 넘치는 예수님의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행복한 신앙공동체를 세워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