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분위기와 짙은 책 향기가 인상적인 서점
좋아요! 지적 허영심 채우고 갑니다! ㅎㅎ
동아서점만의 느낌이 있다 크고 전문적 서적이 많지않으나. 취저
요즘뜨는 핫플레이스 요즘 서점이 드물어서
그래픽노블..화보집 많음조용한곳
외관에 공사가 진행중이라 조금 실망했지만 엄연히 속초의 몇 안되는 큰 서점 중 하나입니다. 내부에 깔끔하면서도 운치있게 장식된 자리에서 책을 읽으며 힐링할 수도 있고 원하는 책은 웬만하면 다 구할 수 있을 만큼 큽니다.
깨끗하고 주차도편하고 책읽을수있는 공간도있어요.
조용한 카페 같은 서점
이런 서점이 오래 살아남아야 합니다. ^^b
아늑하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꼼꼼하게 진열하고 권하는 느낌의 서점.
An old, independent bookstore since 1956. Seems to be renovated, it has cafe in the bookstore. The owner is an old gentleman, who is very nice & kind. So happy to see these kind of bookshop, not a gigantic store branch like Kyobo Books (even though Kyobo has its own value ).
Recommend to pay a visit once and find out different books for your souven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