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캠핑장 운치있고좋네요 통나무집은 그냥 방만있어서 당황 ㅎ 안에 샤워,화장실, 씽크대없어요 캠핑장에 텐트만 안가져온다 생각해야함
바람많이불고, 차도 바로옆이라 시끄럽네요
위치 경관 시설이 모두 훌륭하다.
하지만 데크 사이즈가 너무 작고 옆사이트와 아주 붙어있어 불편하다.
지리적 특성상 바람이 많이 부니 텐트 설치시 감안하여 튼튼하게 설치할 필요가 있음.
샤워시설, 화장실, 개수대등 깨끗한 편이다.
다만 매점이 없다.
고성군에서 운영하는 오토 캠핑장 청결하게 관리하면서 분위기 있는 캠핑장임
7월 초라 그런지 아직 사람이 많이 없어서 원하는 자리에서 편하게 잘 있다가 왔습니다.
시설이 굉장히 깨끗하고 정돈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청소하시는 분들을 봤는데 너무 열심히 하셔서 평소 같으면 그냥 지났을 샤워실 배수구나 개수대도 한 번 더 정리하고 나오게 되더라고요.
텐트 자리가 많은데 어디에 자리를 잡아도 화장실과 샤워실이 가까웠어요. 화장실은 깨끗해서 냄새도 안 나고 샤워실은 따뜻한 물이 수압도 좋게 잘 나와서 깨끗하게 씻을 수 있었어요. 잘 쉬다 갑니다.
여유롭게 캠핑 즐기기위한 최적의 장소!!
예약이 힘들어서 그렇지 휴가철에는 최고의 캠핑장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경쟁을 뚫고 여름 성수기 통나무집 예약을했는데..ㅜㅜ
태풍이라니
다음에 날좋을때 다시 가보고싶어요..
캠핑장 전용(?) 해변이 있어 동해안 최고의 오토캠핑장이 라고 생각합니다.
해변은 여름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됩니다.
조용하네요. 다른 캠핑장과 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