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그런대로 깔끔한 동해안의 모습입니다. 주변에 높은 건물이 적어 속초시도 보이고 자연도 느낄 수 있어 좋았는데.. 동쪽 방면으로 롯데리조트가 들어섰네요.
아직 본격적인 시즌이 아닌 6월이지만 사람이 붐비네요. 버스터미널이랑 가까워서 접근성이 좋네요. 야간 굵은 느낌의 모레가 좋네요. 해변옆 솔 밭에 바람이 시원해서 낮잠자고 치킨에 맥주 먹는 사람들도 보이네요. 해변갔다가 손발 씻을 시설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씻어야하는게 불편하네요.
포켓스탑이닷!
멋있습니다 속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