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는 작고 아담하지만~ 실내도 깨끗하고
직원분 모두 친절하십니다~ 분위기가 참으로
좋습니다~ 시원해서 더욱 좋네요~^^
직원분들이 먼저 기분좋은 미소와 친절함으로 맞이해 주셔서 기분도 좋고 편한 분위기 속에서 할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항상 밝은 표정으로 응대해 주시고, 가족처럼 예금상품도 성심성의껏 열정을 다해 설명해 주시는 직원분들이 계셔서 양구군지부를 방문하는 고객으로써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I ♡ 양구군지부
농협을 처음 방문해봤는데
정말 가족처럼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일단 이곳은 우리나라 은행이 가야할 이상향을 제시한다고 볼수있다 사실 여러 은행 가보면 알겠지만 은행원분들의 미소에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라는 포장이 씌어있다 물론 일반적인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곳 양구군지부 농협은 기분이 매우 좋지않을때 늘 찾게되는 곳이다. 은행원이 예뻐서가아니다. 요즘같은 여름 처음 들어서게되면 몸소 느끼게되는 시베리아의 한기 또 그 안에서 환하게 웃으며 인종이건 국가건 저소득층이건 상관없이 잃어버린 애완견을 찾은듯 반가운 미소를 띄는 은행원들. 어떠한 질문이건 얼굴에 웃음을 잃지않고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넓은 마음씨까지 고루고루 갖춘 이들이 모여있는 그야말로 유토피아인 이곳 양구군지부. 삶의 피폐함을 씻겨주듯 나를 반기는 그들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그곳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