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동명항 포장마차 거리. 첫번째 집
최고의 한 끼. 제주 용출횟집을 알았을 때의 감격. 술꾼들의 천국
마지막 도치알탕. 화룡점정
젤라틴 가득 젤리같은 도치껍질과 졸복 같은 흰살, 그러나 잔뼈는 없다. 신김치로 끓여 김치찌개 같지만 도치알의 톡톡 튀는 식감과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일품이다. 공기밥과 더이상 어울릴 수 없는 밥도둑
지금 바로 차로 달려오라 새벽 4시반까지 영업한다니
맛은좋다
가격은비쌈
양은창렬
내가 돈안내면 또 가고싶다
해도너무비쌈. 금요일밤인데도 포차거리 전체적으로 한산해서 딱히 분위기찾아올것도 아닌것 같은데 음식의 양이나 질에 비해서 너무비쌉니다..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유명했던 포장마차
소문대로 괜찮으나 최고는 아님.
해물짬뽕탕 꼭 드세요 짬뽕탕 맛은 아니지만 조개가 정말 많이 들어가요 진짜 최고
서민들이 한잔하기 너무 신선한 음식과 분위기..
해변가 포장마차촌, 다 비슷비슷하지만 사람이 많은 곳 알려진 유명세때문?
늦게까지 하는 곳이 없기에.. 알바생들은 무뚝뚝. 친절없음. 맛은 그럭저럭. 가격은 비쌈. 운치좋음. 화장실불편.
방송에 나온후 손님 무지 많음 바닷가 포장마차이며 술한잔 먹기 좋은 곳
먹을게 별로 없던데 배부른 상태로 안주 두어개 먹고 올만한 곳. 양도 적고 맛도 그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