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가 계곡이라 물놀이 및 캠핑 즐기러 많이 오는데 여기가 '전초기지' 정도 됌. (아니, 전초기지는 좀 오버인가 ㅎㅎ)
휴게소 같지 않은 고급스러움
친절하시나 맛은 없던데..
계곡과 어을어진 팬션, 캠핑촌,
맑은물, 어탕, 산촌냉면..
건물 사장님이 투자하여,
맑고, 청정한 계곡을 만들어서,
천혜의 관광 1번지가 됐읍니다..
넘 좋아요 음식도맛나고 엄청친절해요
음식맛,청결,친절합니다
깨끗하고 친절함.
주유소와 같이 운영하는 곳인데 직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휴계소 식당 음식도 매우 맛있습니다.
AirBnB를 통해 연휴동안 쉴 장소를 물색하여 선택한 곳으로
주유소와 휴게소, 숙박업(캠핑장 포험)을 겸하고 있다.
도로변에 있어 찾기가 쉽고, 자체 운영하는 식당이 있어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
게스트룸은 바닥과 벽면이 하얀색 타일로 마감되어 있어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나, 습기를 조절해줄 벽지나, 나무바닥이 없다보니, 항상 에어콘을 통해 제습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음.
또한, 습기가 높다보니, 습기로 인해 다소 불쾌한 냄새가 있음.
원룸형태의 방은 화장실과 샤워실이 같이 있으나 면적이 좁아서 샤워할 때 벗은 옷을 둘 곳이 마땅치 않아 많이 불편함.
다만, 관리자는 아주 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