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고 낮은 통로가 많아 180이상은 몸 곳곳의 관절과 소근육들이 제 기능을 하는지 점검하게 됨 ᆢ 아이들은 좋아하고 신기해 함
동굴도 많이 길지 않고 사람도 별로 없어서 좋았어요. 덕분에 원하는포인트에서 편하게 사진도 찍었구요.
단지 중간중간 정말 엉금엉금 기어야하는곳이 있어서 별하나 빼요. 키 180이상인 분들은 통로가 낮아서 힘드실꺼고 몸무게 100넘는분들은 통과못할꺼 같은 구간도 간혹 있어요 참고하세요~
사람이 붐비지 않아서 좋았슴.
어른이 들어가기엔 너무 좁아서 혼났습니다. 아기자기하나 정말 좁다는.
6살 딸아이화 함께 다녀왔습니다.
동굴 특성상 길이 비좁고 가파르지만, 시원하고 경이로운 장소 입니다.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고수동굴이 공사중이라 못가고 천동동굴에 갔습니다.
굴이 길지도 않고, 계딘을 오르고 내리고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는 동굴입니다.
나름 잼나요. 계단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ㅋ 일단 관절 안좋으시고, 180cm 키 넘는 분들은 고생 고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