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에 갔는데 낙엽은 거의 떨어졌지만, 사람들도 적고 한산하니 너무 좋았어요
원주시 소초면 치악산기슭 초입에있는 원주대표적인 고찰이다 접근성이 편리하다 대중교통도 펼리함 원주역앞 30분마다 시내버스있슴 사찰입구 길에는 호
신라의 승려 의상이 668년에 세운 절이며 아홉 구를 써서 구룡사에서 조선 중기 이 후 거북 구자 구룡사로 바뀌었다.
치악산 아래 위치한 월정사 말사인 사찰입니다. 이르는 계곡이 인상적입니다.
치악산입구에서 구룡사까지..허리아픈환자도 슬리퍼신고 올라갈수 있습니다.
의상대사가 아홉마리 용과 대결에서 승리한 후 창건했다는 절. 그런데 절 이름의 '구'는 ‘九’가 아니라 '龜'인걸 보면 거북이 전설도 있는 듯
치악산의 주 사찰로서 대웅전은 조그마하나 보광루가 당당하고 멋있고 사천왕상 조각이 빼어나다.
눈오는날 조용하니 좋아요.
This is situated little away from Wonju, if you have time it is a nice place to visit. There 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