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연결되어 있는 대형서점,
깔끔하고, 책을 비롯한 문구, 전자제품 등도 있지만 곧 폐업 예정
서점 규모로는 엄청 큰 편입니다. 각종 원서도 종류별로 찾아볼수 있구요. 만화책도 전문점 몹지않게 보유하고 있습니다.
반디앤루니스는 전반적인 매장인테리어가 검은 색 톤이어서 어두운 느낌이 있음. 그리고 주변의 다른 대형서점보다 손님이 매우 적어서, 여유로운 분위기가 있음. 장서량이 많지는 않은 듯.
Nice bookstore, but not the biggest selection of English books
resting area near the entrance is always occupied by homeless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