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에서 먹은 음식 중에 두번 이상 찾은 곳은 이곳 뿐이다.
(정확하게는 4번 먹음.)
씨엠립을 떠날때 제일 아쉽고 손 흔들며 웃으며 인사해 준 아줌마
(보고싶어요. ㅋㅋㅋ)
아무도 모를꺼 같은 나만의 맛집
펍스트리트 근처 길거리 작은 리어카에서 판매하는 도네르 케밥
파니니 기계에서 살짝 구운 빵에 다가
고기 히터기에 돌아가는 돼지고기를 넣고
집에서 가지고 온거 같은 채소를 넣고
칠리 소스, 연유(?) 같은걸 뿌리면
보기에도 진짜 허접한(?) 케밥이 완성 됩니다.
보기에는 진짜 허접한데 진심 맛남요.
달달하면서도 매콤하고 빵을 다시 구워서 그런지 바싹한 식감에 식사는 안되는데 출출할때 간식용으로는 끝내줌.
몇 번이고 종이에 한글로 "씨엠립 맛집"이라고 적어 드릴까 생각 했는데
담에 갈때는 "진짜 맛난 씨엠립 맛집"이라고 프린트해서 코팅해서 선물로 드려야지ㅋㅋㅋ
Very good value
Tasty and I didnt get sick!
Cheap at 1$ and friendly guy. Bread is freshly heated up and the pork is tas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