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식당1 에서 밥 먹고 우연히 들어간 곳이 설촌.
너무 반가워서 환하게 웃으며 인사함. 근데 사장님이
네~ 안녕하세요~ 하곤 그냥 소 닭 보듯 함.
딱 묻는 말에만 단답형으로 대답하는데 뭔가 귀찮아하는 거 같네요. 여자 사모님은
뭐 물어보면 자긴 잘 모르니 남자 사장한테 물어보라며
고개 돌리고 딴 일하고.여행업 수 년을 일했을텐데 버스관련 질문에 그렇게 모른다고 하고 그냥 휙 돌아서는 게 이해가 안 되네요. 지나가는 개한테도 그렇게 매정하게는 안 하겠다..
Mango Bingsoo! Totally recommandable!! And got ticket for Babgkok with15$ same vip bus.
친절하시고 젠틀하신 한국인 사장님께서 운영하시는 곳입니다. 음식 맛있고 양도 넉넉히 주시고 각종 투어 프로그램 및 베트남으로 넘어가는 교통편 예매도 여기서 했는데 덕분에 앙코르와트에서 최고의 추억 만들수 있었습니다! (장기 배낭여행 하면서 먹은 한식 중에서 개인적으로 이곳 음식이 제일 깔끔하고 간도 잘 맞고 제일 맛있었어요!!)
깨끗하고 에어콘빵빵하게 시원한 곳입니다. 망고빙수 맛나구요 한식메뉴들도 4~5달러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인심만큼 넉넉하게 주십니다. 사장님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친절하십니다. 타국에서 여행하면서 이런곳이 있다는게 정말 감사할 일인것 같습니다.
한국의 사랑방.
씨엠립에 좋은 정보 가져갑니다.
From coffee to bingsoo, this place rocks! An all time favorite.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좋으세요:) 여자 둘이 캄보디아에 여행와서 정보도 없고 곤란한 상황이 많았는데 사장님께서 다 발벗고 도와주셔서 무사히 즐거운 여행할 수있었어요! 특히 한국어 가이드를 예약하고 오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사장남께서 첫날부어 마지막까지 모든 스케줄을 짜주시고 가이드까지 붙여주셔서 캄보디아 여행이 최고의 기억으로 남아용 유심과 호치민으로 가는 버스티켓까지 다 여기에서 예약했어요 사장님덕분에 완벽한 여행이 될수있었습니다 사장님 정말 짱이예여!!!!!!!!!!
High price
Low taste
Gooooood !!!!
캄보디아 도착해서 계획도 제대로 세우지도 못하고 막막 했는데 사장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셔서 즐거운 여행 했습니다. 오셔서 시원하고 맛있는 빙수도 드셔보시고 여러가지 정보도 얻어 가세요.
앙코르 와트 투어 하다가 휴식 했을 때 묵 쉬었덨 것입니다. 사장님도 착하시고 시원한 곳이며 맛도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