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은 아담하고 정갈하다 동네 친절한 아줌마, 할머니들이 목욕하는 곳.일본의 목욕탕을 제대로 느낄수 있었다 온탕,열탕 조그맣게 하나씩 있고 샤워기 5개 정도였던것 같다 시설이 대단할 것은 없었지만 깔끔했다 주인 아주머니 웃는인상으로 매우 친절하시고 가격도 단돈 100엔. 수건없고 어메니티없으니 각자의 물건 챙겨가야 한다
바로옆에 평화로운 공원있고 거기엔 크고 아름다운 나무들 있다 동네 주민들이 강아지와 산책나오는 곳이다.
Affordable price, the onsen is so localized, highly recommend.
洗い場4人、湯船3+3=6人くらいで広くないけど、シャワーついてて100円は安い。別府らしさとか観光的な要素は無し。無料のところで民度の低さを味わうくらいならココ。ネカフェで300円の有料シャワーあびるよりもココ。タオル・シャンプーは要持参。
Local Onsen, near Kaimonji park. We stayed at Danran guest house so we got a free pass for this onsen, among others. Although, the price is very cheap! 100¥ per person:)
There were only local people when we got to the place, so it was a unique experience and we had so much fun while chatting with them!
A lovely clean onsen with soothing waters.
싸고 벳부역에서 가까워요. 덜 뜨거운 탕과 뜨거운 탕 2개가 있었는데 뜨거운 물을 좋아하는데도 많이 뜨거웠어요.
탕을 즐기기보단 동네 목욕탕 같은 느낌이고 씻기 좋은 곳인것 같아요
Too cheap flee but you have to bring soap, shampoo and towel by yourself. Good smell too relax. 😀
外国人で、一人旅です。
100円で入れます。一見さんにも優しくしてくれるかなと思ったが、受付の方はとても親切でした。外国人、観光客にやさしい市営温泉だと思います。
貴重品ロッカーも100円です。備品一切ないから(売ってます)、タオル、石鹸などは持って行った方がいいです。シャワーもあり、きれいです。シャワー浴びる時、隣のおばちゃんに「こっちにかかってくるよ」と怒られました。すいません…でもその後お湯に入る時は、そのおばちゃんがこっちがあつ湯でそっちがぬる湯で、先にそっち入った方がいいよと親切に教えてくれました。あつ湯は本当に熱いです…入ってみて1分で出て来ました(笑)10000円余りで泊まったホテルの湯よりいい気がします。
オススメします!
일본만의 특별한 무언가가 있는 온천은 아닙니다.
벳푸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목욕탕이고
크기도 작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벳푸의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
일본인들의 감성같은 게 느껴집니다.
온천 바로 앞에 공원이 있어
이용 후에 바람을 쐬기 좋습니다.
관리인은 친절하고 좋지만,
게스트하우스와 연계해서 간 것인데
영어나 한국어 등 외국어로는 소통이 안되었고, 외국어도 된 안내문도 없어 아쉬웠습니다.
(딱히 안내가 필요한 규모나 구조는 아닙니다.)
백엔온천, 서민적이고 지역적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아담한 목욕탕입니다. 자잘한 용품만 잘 챙겨가면 알차게 목욕하고 나올 수 있고, 개인적으로 목욕후의 메이지 커피우유가 너무 좋았습니다
백엔 온천. 락커 대여 백엔. 귀중품 없다면 락커 안하고 바구니 이용. 드라이기는 카운터 할머니한테 오십엔 내고 대여해야함. 탕은 열탕 온탕 두개며 성인 네명 들어가면 탕하나가 꽉참. 남탕 여탕이 뚫린 높은 벽으로 분리되어 나오는 시간을 맞출수 있음. 물은 평범하며 주차는 3대가 가능해서 운좋으면 차 대고 아니면 앞 유료주차장 이용해야 함.
別府温泉入門にもってこいの温泉だと紹介されて訪れた。
シャンプーや石鹸、タオルなどは持参若しくは別途購入する必要がある。
中はシンプルに浴槽が2つ、洗い場が4~5程度ある。浴槽は熱めのお湯とぬるめのお湯の二種で、交互に入って温度差を楽しむと良いかもしれない。
ちなみにドライヤーも別料金なので注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