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ooftop onsen is great!
다소 낡은 호텔이지만 객실은 깨끗하구요.
일단 위치가 너무 좋아요
버스터미널 바로옆이고 무료주차장도 있고
벳부맛집 토요츠네에서 20m정도밖에 안되서 좋구, 유메타운도 걸어갈거리
길건너면 토키와백화점..
조식은 음식종류는 적어도 다 맛있어요.
13개월된 우리아기도 잘먹었으니까요
객실은 일본 비지니스호텔치고 큰편이고 트위룸에 있었는데 싱글트윈이 아니라 더블베드트윈이어서 넓고 여유롭게 잤어요.
노천탕이 유명하지만 겨울이라 실내욕탕이 더 좋더라구요. 사람도 거의없어서 3일동안 매번 혼자 씻고왔네요 ^^
Nice and clean hotel .
And with great service!
Especially the meal and the hot spring .
+Bad på taket som var öppet hela natten. Vi gick upp och badade kl 4 på natten. Riktigt najs start på dagen.
-Vi fick inte checka in tidigare än kl 15.
+Trevlig personal.
가족여행으로 벳푸에서 오이타 이동전에 1박 했던 호텔입니다. 산큐패스 버스에서 내려서 찾아가기 쉬운곳에 위치해 있고 방도 깔끔했습니다. 아침에는 창밖으로 바다도 보였고 유메타운에서 장보고 도보 이동하기에도 문제없을 거리였습니다. 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夜中でも露天風呂に入る事ができるので、時間を気にせず入浴できます。ただ最上階の露天風呂にはエアコンも扇風機も設置されて無いので、夏場は汗がひかない状態で服を着る事になります。その1つ下の階にある浴場にはエアコンがついているので、暑がりの人には そちらがオススメです。客室は広くとってあるのですが、照明がとても暗いのが気になりました。朝食はバイキング形式です。有料の割には品数が少なく、和食寄りのメニューです。ご飯がパサパサで硬く私の口には合いませんでした。ホテルの隣にロイヤルホストがあるので、そちらをオススメします。駐車場は無料です。
素晴らしいスタッフ、朝まで入れる温泉、歓楽街へのアクセス、無機質なエレベーター内が、素敵な香りで満たされている等、細かい所までの気配り。書ききれないのでこの辺で。別府では必ずこちらに泊まります。
海沿いなのでオーシャンビュー、部屋も広い、そして温泉付きで総合評価は高いと思いますが、壁は厚いので防音はしっかりしていると思いますが、ドアが薄いので廊下の音、隣部屋の音がドアを通して聞こえます。
全室無料wifiは同時アクセスする利用者数により回線スピードが左右されると思いますが、わたしが利用した限りで充分な回線スピードがありました。
후쿠오카 도심에있는 호텔보다 넓은 편(일본이라 여전히 작기는 합니다) 객실 안은 따뜻한데 통유리창 때문에 추워서 두꺼운 커튼을 치는 게 필수. 욕실은 난방이 안 되고 온수 조절도 힘들고 수압이 너무 요란해서 아플 정도. 씻는게 고역이었습니다. 스태프는 친절했습니다. 무료 조식은 못 먹고 패스.
Normal quality. but the price is acceptable. It's very close to 沙浴 and supermarket.
I could feel the thoughtfulness of this hotel from many little details. Unlike other Japanese hotel, this hotel has bigger room and bed, and it has one indoor hot spring and one outdoor hot spring on top of the building, which has pretty nice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