料理はとても美味しいです。
串のボリュームもありました。
肉も新鮮。普通の焼き鳥に飽きた人のニーズをきちんと捉えています。
ビールも上手についでました。
提供時間は少し長めです。さっさと食べて飲んではしごしたい人には向かないかもしれません。
禁煙なら星5つです。私は喫煙しませんので、非常に苦痛でした。滞在時間50分。
2人で2800円。
2017年現在、この店を禁煙にして東京丸の内に出店すれば、間違いなく繁盛するたろうと思いました。
음식이 너무 맛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했어요!!!!
한 직원분께서 나가는길에 사진도 직접 찍어주시겠다고 먼저 해주셨는데 너무 감동이었어요 ㅠㅠㅠㅠ
강추합니다 ㅠㅜ
너무 맛있어서 엄지척을 연발하였습니다. 한국어 메뉴판도 있고 주문하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었고요. 다양한 술들이 준비되어있어서 많이 마시게 되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요. 강추강추
진짜 맛있습니다. 일하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한국어 메뉴판도 있어서 주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혼자 방문해도 즐기기 편안한 장소입니다. 가격대도 적당합니다. 1인당 술값까지 1500엔~2000엔 정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매장은 깔끔하고 쾌적한 편.
꽤 여러종류의 꼬치구이가 준비되어 있고 특히
팽이버섯삼겹말이와 와규꼬치가 훌륭하다.
꽤 외진 곳에 있음에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현지인들에게 더 유명한 곳.
店内は綺麗で、食器類にも汚れがなく良かった。
焼き鳥はもちろん全てのメニューが新鮮で美味しいです。
スタッフの方の対応も素敵で気持ち良く食べれます。
한국어 메뉴판있구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어느정도 일본어하는 분들이면 대화나누셔도 좋을듯 잘들어주고 대화도 잘하더라구요.
꼬치맛은 말할것도 없구요.
꼬치마다 소금뿌려주는 것도 있고
데리야끼에 담궈주는 것도 있네요.
닭똥집꼬치랑 닭연골꼬치가 맛있었습니다.
한가해서 따로 예약하실 필요는 없을듯하네요.
일본 지하철은 구간마다 지불하는 금액이 달라서
보통 하카타 아님 텐진역에서 타실텐데
미리 가격보고 표끊으세요.
오호리코엔(공원) 역에 내려서 5-600미터 정도 걸어야해요.
후쿠오카 씨티패스 끊으신분들은 부담없이 다니면 되구요.
최고의 꼬치맛~ 닭껍질 모래집 염통 연골이 맛있었음 족발은 그냥 보통
本当は満点を付けたいトコですが、混雑している事が多く、訪問時刻を考えなくてはいけないので、あえて心を鬼にして…。ただ、代金はお値打ちですよ!
역시 방송을 탄 집은 가는게 아니였다는 생각을 한 집. 그냥저냥 괜찮은 집. 예약을 하고 갔지만 나만 예약한 것 같았음. 자리 널널하게 있으니 그냥 가도 괜찮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