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유명 초콜릿 전문점
1977년 초콜릿의 연금술사로 불리는 로베르 랭크스(Robert Linxe)에 의해 초콜릿만을 위한 숍이 문을 열었다. 라 메종 뒤 쇼콜라는 ‘초콜릿의 방’이란 뜻으로 초콜릿의 탁월한 맛을 자랑한다. 훌륭한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버터 외에는 다른 식물성 기름을 넣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클로드 르베와 같이 초콜릿 애호가 클럽에 가입한 작가 장폴 아롱은 그의 초콜릿 맛에 반해 그를 ‘가나슈의 마술사’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초콜릿과 마카롱 맛이 뛰어나 새로운 인기 디저트 숍으로 떠오르는 곳이다.
朱古力好味
When we stay at W Hotel Hong Kong, we stop by La Maison Du Chocolat for some gifts to take home.
Their chocolate are so so so tasty..it's not sweet but with the fruit t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