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Kind chef and nice food.. Claims that it is halal
Nice place
다른 케밥 집들에 비해 눈에 띄게 적은 양. 고기 자르던 중에 시커멓게 탄 부분 보고도 그냥 마저 잘라서 넣음. 고기나 채소가 적은 부분은 그렇다 쳐도 탄 부분을 그냥 넣은 부분은 어이가 없음. 그냥 주길래 먹어도 괜찮으니까 줬겠지 싶어서 일단 먹음. 먹는 중에 탄맛이 심해서 중간 부분은 뱉을 정도였음. 같은 돈 내고 프라이부르크에서 먹었던 길거리 케밥이 양도 훨씬 많고 맛있었음. 밖에서 고민 할때는 거의 호객을 하더니 사서 나갈 때는 다른 사람들한테 다 하던 인사도 안했던 점에서도 충격. 같은 금액이면 다른 패스트푸드를 먹는게 더 경제적이라고 생각함.
Guter Laden mit ordentlich Döner & Co. Aber, was macht eine Cocktail-Curry-Soße auf einem Yufka? Nicht mal nachgefragt, obwohl es mehrere Soßen zur Wahl gibt. Kein guter Snack für Zwischend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