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en trato
Excelente atención y muy buenas las comidas
El chino esta solo es comico
Pretty good food served fast and inexpensive. Highly recommended place.
메뉴가 다영하진 않네요. 그래도 찹 수이도 코스타리카 사람들이 운영하는 중국집 같지 않게 춘장으로 잘 볶아 짜지 않고 부드러워 먹을 만했습니다. 닭고기로 튀긴 탕수육은 여기의 아주 단 파인애플을 듬뿍 넣어 몹시 시큼달콤했구요. 주방을 청문으로 식당에서 시원하게 볼 수 있게 노출해서 요리 과정이 믿음이 갑니다. 주인 아주머니 단독으로 주방 일 보시고 큰 딸이 서빙을 돕고요. 그런데 값은 조금 비싸요. 웬만한 요리가 3500-5000 콜론 합니다. 식당은 큼직하고 바람도 잘 통하고 시원합니다. 오사 반도로 가는 길목으로 이곳을 지나신다면 들려보셔도 크게 후회는 안 하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