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ie est un village extrêmement attachants dans une vallée très campagne et l’hébergement ici est simple et sympathique. Toutefois il faut penser à parler doucement car les murs qui séparent les chambres sont très fins et très sonores. On profite vraiment toute la nuit de la vie du village et aussi du faite qu’il y ait des coqs des chiens de motos etc. etc.
For travelers with low budget that want a friendly administration
Awesome hotel and very nice owners!
Hostel muy mal en las instalaciones para el precio el servicio muy amable pero no cuenta con las infraestructura
관리자가 없어서 체크인 할 때 많이 기다리고 처리도 좀 엉성하게 했지만, 일단 방을 잡은 뒤부터는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냈어요. 1층에 방 하나, 2층에 방 세 개가 있는데, 1층 방을 잡은 덕에 거실과 테라스, 식당과 주방을 거의 단독으로 썼네요. 2층은 멀리 산도 보이고 전망이 좋아요. 바람도 시원하게 잘 불고요. 하지만 세 방이 나란히 붙어 있어 복도를 지나다닐 때 프라이버시가 보장이 안 되고 아마 서로 소리도 샐 거에요. 어쨌든 2층 방들은 뒤로 독립적으로 난 계단이 있어 1층을 거칠 필요가 없고 뒷마당을 바라보게 되어 있는 작은 테이블도 계단 아래 있어요. 주방으로 난 뒷문도 따로 있어 주방에 들락거리기 좋고요. 잔디 깔린 마당이 넓고, 마당 안으로 차를 주차할 수 있습니다. 동네도 내 집처럼 편안해요. 작지만 깨끗하고 정겹고, 온천 수영장도 있고, 까페나 빵집이나 레스토랑들도 많아서 지내기 수월합니다. 근처에 투어를 신청할 수 있는 곳도 있고요. 여행에서 이런 편안함을 확보하기는 정말 쉽지 않은데, '오로시'와 이 숙소를 추천합니다.
Friendly and helpful. Pleasant stay
Great value. Orosi is lovel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