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nice. Terrific restaurant. Slow internet and dropped me off at the wrong terminal, though. At least they recommended that I leave 3 hours early.
단체여행객들 전용호텔인것 같음. 주변에 구경이나 살것은 없고, 엄청작은 구멍가게는 있음. 호텔에서 주의할게 수건이나 물건이 없어지면 전부 돈으로 물린다고 함. 근데 수건이 걸레같이 양끝이 다 너덜너덜한 더러운 것을 주고는 다음날 물어내라고 할 수 있으니 꼭 반드시 체크인하고 수건갯수, 상태 확인 후 좋지않으면 가이드에게 컴플레인 해야함. 안그러면 다음날 물어내는 수가 있음. 인터넷 와이파이상태는 복도에선 좀 괜찮으나 방에서는 잘 안터져서 터지는 곳을 찾아헤매였음.
주변에 식당이나 구경거리가 없음. 방 너무 추움. 히터틀어도 기본온도 20도 근처. 드라이기, 냉장고, 금고, 일회용품(샴푸, 바디워시, 비누, 빗, 칫솔치약, 헤어캡)있음. 청소는 그냥 보이는곳만 깨끗한정도? 프론트직원 영어가능. 조식 먹을만함. 식빵있음. 그 외엔 중식위주 ㅠ 냉장고 작동안하는듯. 안시원함ㅋㅋ 저녁엔 조식먹던 식당이 레스토랑으로 변함 메뉴가 비싸긴하나 볶음밥이 28위안이므로 너무 피곤할경우 이 곳에서 볶음밥과 32위안?짜리 군만두같이생긴 만두를 드세요. 만두맛있음! 맥주안주로 딱임
很好的hotel